바질이 쑥쑥 자라고 / 깻잎 페스토 스파게티 식사/Meal

쑥쑥 자라서 이제 제법 풀떼기다운 모양새가 되었다.



잘라줘야 더 잘 자란다기에 소심하게 이파리 두 개 뜯어서 데코로 씀
얹은 리코타 치즈랑 같이 먹었다. 향긋하네...

시금치 페스토는 실패였고, 깻잎 페스토는 제법 괜찮다. 바질이 맛있기는 한데... 
바질 화분 크는 거 봐서 시원찮은데 페스토 하고 싶으면 깻잎 사다가 해도 될 것 같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