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cene 10제 연작/Scene

아무래도 100제는 너무 많길래, 간단하게 10제 만들어 보았습니다.
워낙 창의성이라곤 없는 머리라; 여기저기서 끌어내어 붙였어요.
만들었다고 하긴 민망할 따름입니다.

그래도 명명하자면... Scene 10제입니다.-_-;
(첫번째는 기회주의적;으로 [향수병]입니다. 이미 클리어+ㅂ+v)


Scene 10제 (완료한 항목은 줄 긋고, 해당 글로 링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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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향수병 /feel homesick

2. 그믐달의 겨울 밤 /the old moon in winter

3. 불면증 /insomnia(06/05/15)

4. 닿을 수 없는 손길 /out of my reach(06/06/23)

5. 장마 /the rainy season(06/06/01)

6. 여름 날의 한 낮 /the noon of summer day(06/06/18)

7. 달콤한 말 /a honeyed word(06/06/02)

8. 고양이의 기분 /'cat's feeling' or 'feel like a cat'

9. 햇살 아래 산책 /a walk in the sun(06/06/08)

10. 선택 /a choice(06/05/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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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로 사진이 되겠지만 혹여 내키면 글이나, 아니면 그림으로나.
어느 매체로든 일단 완료가 목표입니다.

과연 있을까 싶지만 혹시나 쓰실 분은 트랙백해주세요^ㅂ^/

덧글

  • 엘리스 2006/05/13 08:34 # 삭제

    우어어어...뭔가 하고 싶은 맘은 넘쳐 흐르는데,
    할줄 아는 거라고는 허접한 낙서질밖엔 없군요orz[어흑]
  • Ginny 2006/05/13 17:58 # 삭제

    부럽습니다. doll 이라는 아이디가 흔히 할수있는 아이디가 아닌데<-
    제 아이는 온몸이 해체되서-_-)... 텐션이 없어서 일주일째 방치중이랍니다.
  • Dido 2006/05/13 20:10 #

    엘리스님/ 그림도 환영인 걸요~ 도전해보세요+_+/

    Ginny님/ 안녕하세요~
    그게; 제가 도메인 주소를 이번년도 3월에 바꾼 건데요, 생각해둔 간단한 것들이 다 안 되길래 '설마 doll이 아직 없을까'하고 넣어본 게 되더라고요. 저도 당황스러웠습니다;
    저희집엔 메이크업을 당췌 안 먹어줘서 두주째 머리와 몸이 분리되어 굴러다니는 로빈이 있...T_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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