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오랜만이야.

얇은 가운이란 이럴 때 의미가 있는 거 아니겠음.



오랜만에 봐도 예쁜 얼굴이긔



화관 씌우니 웃는 것 같기도 하긔



안웃는 것 같기도 하긔.

블리치바이패스 모드는 내가 참 좋아하는 색감을 뽑는데, 이게 화관씌운 인형을 찍기엔 애매하구나.
by Dido | 2012/04/15 22:07 | 이연/Yiyeon | 트랙백 | 덧글(1)
:: 이른 봄나들이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꽃이 덜 피었더라.
그래도 오랜만에 해 드는 사진 찍을 수 있어 좋았어.^ㅂ^
by Dido | 2012/04/09 01:10 | 기타/etc. | 트랙백 | 덧글(3)
:: 포스팅은 안해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.

사진은 어제 경복궁 출사 가서 찍은 거.
실제 사진은 마이 비루한데 포토샵님이 하늘을 만들어주셨음.^_^


여전히 수영을 하고있다. 운동을 한두달 쉬었더니 대번에 살이 찌더라.
너무 유산소만 하나 싶어서 자가 생일선물로 지른 운동기구로 웨이트도 하고 있음.
가끔 사람도 만나고, 출사도 가고, 문화센터에서 그림도 그린다.

참 그럴싸하게 내가 원하는 대로 살고있어.
정시 출퇴근하는 직장에서 사람이랑 부대끼는 일 없이 흥미있는 일을 하고 있고
여가시간에 취미생활도 하고, 꾸준히 운동도 하고.
내년 쯤에는 긴 휴가를 낼 수 있을 것 같으니 좀 멀리 여행도 가려고 한다.

곧 봄이 오니까. 꽃이 피면 꽃구경도 가야지.
by Dido | 2012/02/26 22:05 | 기타/etc. | 트랙백 | 덧글(2)
:: 고양이 카테고리에 넣어야 하나 잠시 고민을 해보긔


지난 달부터 문화센터 등록해서 일요일 오전 화실에 다니고 있다.
다들 유화로 작품 그리는 사이 낑겨서 수채화로 고양이나 그리고 앉아있으니 참...^_^
저 상태로 완성이라기에 뭔가 부족한 기분이 드는데
undo와 history window가 없는 세상에서 더 도전하기가 무서워 여기서 마감하기로 하였다.
내가 수채화를 뭘 아나... 사랑으로 그렸음ㅋㅋㅋ 다들 예쁘다고 해줘서 기분좋았어.^ㅂ^
이거 그릴 땐 다음 번엔 마룽이 그려야지!했건만 한 놈 그리고 나니 털이 너무 힘들어... 털 없는 거 그리고 싶어졌다.'ㅍ'
by Dido | 2012/01/03 22:26 | 고양이/Cat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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